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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사연신청

2012년 4월 3일 월요일, 화요일

김아련 2012-04-03

조회 : 156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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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속보입니다!에서 알려드릴 속보는 ‘초아’학생회 당선 소식입니다.3월 20일 박원희 회장후보와 유도훈 부회장 후보로 이루어져 있는 ‘초아’ 총학생회 후보로 제34대
 한국국제대학교 총학생회 선거가 진행 되었었는데요. 그간‘초아’ 총학생회는 매일 등하교 시간과 점심시간에 학생들에게 인사하고. 홍보물을 주며 열심히 홍보했었습니다. 교문에서 인사하던 모습들.다들 기억하시죠?.

투표일에는 많은 학생들이 투표를 했었는데요- 이날 저녁 8시 선거 개표 결과 60.8%라는 과반수이상의 투표율과 1866표 라는 많은 찬성의 투표로 ‘초아’ 총학생회가 당선 되었습니다, 이는 작년 33대 총학생회 선거보다 득표율이 많은 결과인데요, 당선 된 ‘초아’ 박원희회장은 “늦게 시작 한 만큼 더 빠르게 뛰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의지를 밝혔고 유도훈부회장은 “많이 긴장되고 떨렸는데 지금은 후련하고 앞으로 학우님들의 말씀 잘 새겨들으며 힘이 되어드리겠다” 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앞으로 저희 학교를 잘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월요일  서호연, 조은별]


1. 카라 - Jumping
2. 걸스데이 - Young love
3. 윤하 - 그 거리
4. 씨엔블루 - Hey you
5. 요조 - 동경소녀(Feat. 김윤주 of 옥상달빛)
6. 상상밴드 - 가지마 가지마






안녕하세요? 제가 올린 사연은 허리가 다쳐서 요즘 운동을 시작한 아는 오빠에게 있었던 일이에요. 비가 오는 날 수영장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는데 우산을 안가지고 온거에요. 부리나케 현관문을 열고 우산을 꺼내서 후다닥 뛰어가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려고 해서 우산을 문 사이에 넣었대요. 보통은 탁 걸리는 부분에 물체가 끼면 다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데 그냥 닫혀버린거에요. 더 무서운건 엄마가 지켜보고 계셨대요. ‘우산 괜찬나!’라는 엄마의 물음에 태연히 오케이 사인을 보내며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내려 왔대요. 그러고선 밖으로 나와 우산을 펴는데 우산이 하키 채 모양으로 꺾여있고 우산살이 4개가 부러졌다는 거에요, 마치 부랑자처럼 걸레 짝 같은 우산을 쓰고 수영장을 향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우산을 접고 비 맞으면서 걸어갔대요. 우산이 부러진 바람에 비를 쫄딱 맞아 옷이 다 젖어버렸다고 합니다, 오늘 사연 어떠셨나요, 저는 읽으면서도 웃음이 나네요.

여러분들의 사연 하나하나가 저희에게는 소중하답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수 나만의 사연, 주위 분들의 사연 있으시다면 저희 싸이월드 IUBN 클럽에 올려주시면 매주 화요일 마다 저의 귀여운 목소리로 정성껏 읽어 드립니다. 사연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화요일  서호연, 박미연]


1. LMFAO - Shots (Feat. Lil Jon)
2. 김수현 - 그대 한 사람
3. 지연(티아라) - 하루하루
4. 태연 - 미치게 보고싶은
5. 버스커 버스커 - 꽃송이가
6. May - Flo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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